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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음걸이 - 관상으로 보는 남녀문제 부부문제(2)
  등록: 2017-10-26 07:34:46 조회:1124



걸음걸이 - 관상으로 보는 남녀문제 부부문제(2)

[직립보행]
사람은 직립보행을 합니다.
따라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쉽게 상대방의 현재 상태를 알 수 있기도 합니다.
이 상태에는그 상대방의 건강이나 기분, 습관이나 생할의 정도나 수준까지 파악이 될 수 있습니다.

[걸음걸이의 상태]
1.성큼 성큼 걷는 사람
 .신강한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오행중에서는 금오행이 강한 사람이 통상 박력과 활기가 있게 나타납니다.
 .매사 자신감과 활기가 넘쳐 일처리도 통상 매끄럽고 순조롭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는 오히려 강한 기의 발산으로 부부운이 좋지 않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약간은 피동적이고 수동적인 여성의 기본 자질보다는 외향적이고 독선적인 행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성적으로는 오히려 포현이 서툴러 고민스런 상황을 맞기도 합니다. 



2.또박또박 절도있게 걷는 사람
 .대인관계가 무난하고 처세술에 밝은 사람이 많습니다.
 .성의 즐거움도 누릴줄 아는 사람이 많습니다.  
  

3.여유롭게 천천히 걷는 사람
 .매사 여유와 느긋함이 묻어나는 사람입니다.
 .급한 일과 한가롭게 처리할 일을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모든 일의 처리가 매끄럽지 못합니다.
 .성적으로도 박력과 스테미너가 없어 환영할 만한 타입이 못됩니다.
 

4.자주 뒤를 돌아 보는 사람
 .매사 부정적이고 불안정한 성격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생활에 있어서도 간섭과 비판이 심하고,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게 됩니다.
 .신경이 예민하여 작은 일도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성향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좀 더 주변을 배려하고 믿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5.발을 끌면서 걷는 사람
 .맺고 끊음이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회가 와도 별러다 기회를 못잡는 경우가 많고, 통상 게으러기도 합니다.
 .주어진 일에 대한 추진력이 약해 환영받지 못하는 타입이 됩니다. 
 .주변으로 부터 신임을 받기 힘들며, 대인관계에서도 원만치 못한 면이 많습니다.


6.쿵쿵 발소리를 내면서 걷는 사람
 .먼가 부정하고 싶은 생각이 많은 사람일 수 있습니다.
 .마음 한구석 개운치 못한 면을 스스로에게 타이르는 형태로 발을 구르는 동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통상, 큰소리를 잘 하는 편이나 결과는 아무런 결실이 없는 타입이 많습니다.

 .작은 부분은 무시하거나 도외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큰 문제도 역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은 마찬가지의 경우일 수 있습니다.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이루어 나가는 착실한 습관이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7.불안정하게  걷는 사람
 .모든 일의 마무리가 불안정한 사람이 많습니다.
 .마음의 정리가 덜되어 마음놓고 걸음음을 옮기기 힘드는 상태의 사람입니다.
 .작은 일이든 큰 일이든 마무리를 제대로 못하는 타입으로 항시 불안정한 상태의 마음이 됩니다.

 .어떤일을 추진하면서도 항시 자신이 잘못하고 잇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부지런한 타입도 되지 못해 마음만 불안할 뿐 어떤 행동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정말 주변에서도 도와주기 힘든 딱한 처지의 사람이 됩니다.
 

8.주변을 기웃거리면서 걷는 사람
 .생각이 정리되지 못해 어수선한 상태의 생활로 연속됩니다.
 .끈기도 모자르고 추진력도 모자랍니다.
 .생각이 정리되지 못해 시작할 때와 끝낼 때를 제데로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9.힘없이 흔들거리며 걷는 사람
 .나름대로의 주관이 부족한 사람이 많습니다.
 .주관이 부족하고 귀가 얇아 조석으로 생각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격의 일관성이 부족해 오래 사귀는 친구가 더물고,직업도 자주 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팔방 미인격이라 아는 것도 많고 폭도 넓으나, 뚜렷하게 내세울 만한 것이 없는 타입이 됩니다.
 .한마디로 오지랍만 넓고 실속이 없는 타입이 됩니다. 


10.가볍고 경쾌하게 걷는 사람
 .모든일에서 솔선수범하고 긍정적인 성향의 소유자가 많습니다.
 .활달한 타입이라 일처리가 경솔하거나 덤벙대는 경향도 가끔은 나타납니다.
 .그러나 일처리가 능숙하고, 신속한 면이 있어 옆에서 보기에 시원스런 면모도 보입니다. 

 .조금은 주위를 돌아보면서 확인하는 습관도 중요한 타입이 됩니다.
 .원하는 바를 이루는 데 문제가 적으며, 남녀관계에서도 무난한 타입이 됩니다.


11.다리를 굽히지 않고 걷는 느낌의 사람
 .일처리에 추진력과 박진감이 잇는 타입이 많습니다.
 .건강에도 큰 문제가 없어 무난한 타입이 됩니다.


12.우쭐대는 모양으로 걷는 사람
 .성격의 기복이 심한 타입입니다.
 .쉽게 흥분하고 자제를 하기 힘든 타입의 사람이 많게 됩니다.
 .입이 가벼워 큰 일을 맡기거나 상의할 타입이 되지 못합니다.
 .주변의 신망을 얻기 어려운 타입으로  항시 자신을 수양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댓글 (1)


백점  2018-09-16 11:16:00  

걸음걸이로 성격을 알수 있다니 재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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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내가 지긋지긋하여, 계단을 오르거나 걸을 때 마다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를 매일 같이 읊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작은 이랬습니다. 그리고 2년 후 알게 되었죠. 나의 문제행동은 내 의지와는 관계 없이 무의식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요. 의식 혁명만이 내 성격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5년, 성격이 좋아진 듯, 화를 덜 내고, 슬픔보다는 기쁨이, 작은 일에도 매우 감사하고, 시기, 질투, 욕심과 물욕이 사라져서인지 평화로운 마음으로 인한 자비. 그런데...지금의 저에게는 가족, 친구는 모두 떠나갔고,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완전 혼자가 되었는데도.....예전으로는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오히려 지금이 더 행복하니.. 이런 상황을 좋다 해야 할지 나쁘다 해야 할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내던져야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인데...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복채가 글을 쓰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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