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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12궁(12) - 직장운과 관직운을 포함하는 관록운
댓글(98)  조회 7022          2020.2.4





안면12궁(11) - 재물의 정도와 인덕, 명예와 승진운을 나타내는 복덕궁
댓글(74)  조회 6683          2020.1.29





안면12궁((10) - 건강과 질명을 판단하는 척도 질액궁
댓글(61)  조회 7311          2020.1.23





안면12궁(9) - 대인관계와 인덕을 살피는 노복궁
댓글(54)  조회 4289          2020.1.21





안면12궁(8) - 부부생활과 자녀복을 판단하는 남녀궁
댓글(67)  조회 9955          2020.1.18





안면12궁(7) - 이성간이나 배우자 복을 나타내는 처첩궁
댓글(88)  조회 10209          2020.1.17





안면12궁(6) - 형제간의 우애와 복을 나타내는 형제궁
댓글(26)  조회 4263          2020.1.16





안면12궁(5) - 부모운을 살피는 이마 좌우의 일월각
댓글(16)  조회 4801          2020.1.15





안면12궁(4) - 집과 땅, 재물운의 근간인 눈두덩
댓글(48)  조회 6266          2020.1.14





안면12궁(3) - 자아와 체력, 재물운을 판단하는 재백궁
댓글(48)  조회 5891          2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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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일도] 아래에 많은 고수분들이 좋은 말씀 많이 올려놓으셔서 저는 간단히 몇마디만 덧붙이겠습니다. 정계충을 맞으셔서 항상 머릿속이 복잡하고 정화가 계수에게 당하는 꼴이라 자신의 결정에 확신을 갖기 보다는 의심하고 불안해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고집이나 습성에 강하게 집착하는 편이라 주변의 조언이나 상황에의해 쉽게 자신을 바꾸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해야할 것과 할 수 있는 것 사이에서 많이 갈등하고 있어 보입니다. 편인이 천간에 투출해있기 때문에 감수성과 예민함과 함께 직관력이나 예술성 그리고 촉이 발달하였기에 뭔가 창조해내는 일은 잘 맞을 거라 보는데 다소 의심하고 부정적인 성격 때문에 자신의 일에대한 본인의 노력을 100% 다 몰입하지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운이 비겁으로 간다는 것은 내 일간의 힘이 강해지긴 하겠지만 이는 주변의 도움없이 내 스스로가 무척 힘들게 노력해서 이뤄야한다는 것을 암시하기도 합니다. 일단 이 일이 내 일인지 의심하고 고민하기 보다는 일단 자신의 일에 끈기를 가지고 올인해보는 경험을 먼저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직장과의 통근 거리를 좁혀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봐서 통근 거리가 먼 직원이 오래 근무하는 것을 거의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독립하셔서 자기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 보시는 것도 방법일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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