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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관상 - 와잠(누당)의 모양으로 보는 운명과 성격
  등록: 2016-11-28 13:57:29 조회:2671


눈관상 - 와잠(누당)의 모양으로 보는 운명과 성격



[와잠(臥蠶) - 누당(淚堂) 이란?]
누당은 눈 아래 약간 볼록하게 올라와 있는 살집으로 눈물이 흐르는 곳으로 
누에가 누워있는 모양과 비슷하다 해서 와잠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 와잠은 흔히 부부생활이나 정력의 정도를 나타내는 까닭에 애교살이라고도 불립니다.
  • 와잠은 적당히 도톰하고 색깔이 밝고 윤기가 있으면 자식덕을 본다고 봅니다.
  • 와잠이 창백하거나 색상이 좋지 못하면 자식에게 불길한 일이 일어난다고 봅니다.
  • 기혼 여성의 와잠이 처진 경우는 부부생활에서 갈등이 있다고 봅니다.
  • 의학적으로도 간 기능이나 당뇨 등 건강에 이상이 있을 때 누당 부근의 색상이 검푸른 빛이 나돌게 됩니다.
  • 누당이 움푹 들어가 있으면 생식기의 건강 상태와 자녀 운이 극히 좋지 않다고 봅니다.
  • 따라서 누당이 움품 들어가 잇거나 검푸른 빛이 돈다면 자식과 인연이 박합니다.
  • 이 경우 누당은 눈물이 흐르는 샘인데 자식으로 인해 흘릴 눈물 자체가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 또한 와잠에 흉터나 사마귀 등이 있는 경우 등 모양이나 흠 집이 있는 경우도 자식과의 인연이 박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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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의]  내가 지긋지긋하여, 계단을 오르거나 걸을 때 마다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를 매일 같이 읊었던 기억이 납니다. 시작은 이랬습니다. 그리고 2년 후 알게 되었죠. 나의 문제행동은 내 의지와는 관계 없이 무의식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요. 의식 혁명만이 내 성격을 바꿀 수 있다. 그리고 5년, 성격이 좋아진 듯, 화를 덜 내고, 슬픔보다는 기쁨이, 작은 일에도 매우 감사하고, 시기, 질투, 욕심과 물욕이 사라져서인지 평화로운 마음으로 인한 자비. 그런데...지금의 저에게는 가족, 친구는 모두 떠나갔고, 직장도 없고, 돈도 없고 완전 혼자가 되었는데도.....예전으로는 돌아가고 싶지는 않고, 오히려 지금이 더 행복하니.. 이런 상황을 좋다 해야 할지 나쁘다 해야 할지..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내던져야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인데...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복채가 글을 쓰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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